셋째 걸음의 8장

1반도체는 왜 반쪽만 통하나 2트랜지스터 — 세상을 바꾼 스위치 3레이저 — 빛을 줄 세우다 4MRI — 스핀으로 몸속을 보다 5양자컴퓨터 — 큐비트는 무엇이 다른가 6양자암호 — 엿들으면 들킨다 7벨 부등식 — 논쟁을 실험으로 8아직 끝나지 않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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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자역학 세 걸음 · 차례 과학탐구 자료실 논술 코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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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자역학 › 셋째 걸음
셋째 걸음 · 고1~고2

양자가 세상을 바꾼 자리

양자역학은 «작고 이상한 세계의 철학»으로 남지 않았습니다.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화면, 그 안의 반도체, 병원의 MRI, 그리고 앞으로 올 양자컴퓨터까지 — 모두 첫걸음·둘째 걸음에서 배운 것 위에 서 있습니다. 셋째 걸음은 그 자리를 하나씩 찾아가고, 마지막에는 아직 끝나지 않은 논쟁으로 돌아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