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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 서적 ③ · 시사·쟁점

안보·기술

안보와 자유, AI 윤리, 가짜뉴스.

쟁점 · 안보

안보와 자유의 균형

분단·테러 같은 위협 앞에서 안전과 자유를 어떻게 함께 지킬지의 문제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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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보는 자유의 '반대'가 아니라 자유가 설 수 있는 바닥입니다. 다만 역사에서 보듯 안보를 명분으로 시민의 자유가 과도하게 줄어드는 일이 잦았기에, 제한은 꼭 필요한 만큼·한시적으로·감독 아래 이뤄져야 한다는 원칙이 중요합니다.

⚖️ 두 입장
안보 우선안전이 무너지면 자유도 없다. 국방·질서는 양보할 수 없는 토대다.
자유와 균형안보를 명분으로 시민의 자유를 과도하게 줄여선 안 된다.
📝 논제안보를 위해 개인의 자유를 어디까지 제한할 수 있는가?'국가 안보'라는 이유는 어디까지 정당화되는가?

🔗 함께 보기: 안보 · 홉스

쟁점 · AI

인공지능의 책임과 일자리

AI는 편리하지만 일자리·사생활·판단의 책임 문제를 던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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핵심 물음은 책임입니다. AI가 내린 판단(채용·대출·자율주행)이 잘못됐을 때 책임은 설계자·운영자·사용자 중 누구에게 있는가? 또한 AI는 데이터에 담긴 차별을 그대로 학습하는 알고리즘 편향 문제를 안고 있어, '중립적 기술'이라는 통념을 다시 묻게 합니다.

⚖️ 두 입장
발전 강조생산성과 삶의 질을 높인다. 지나친 규제는 혁신을 막는다.
통제 강조사생활·일자리·책임 문제를 함께 풀지 않으면 해가 크다.
📝 논제AI의 결정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?일자리 변화에 사회는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가?

🔗 함께 보기: 기술과 AI

쟁점 · 미디어

가짜뉴스와 표현의 자유

허위정보는 사회를 흔들지만, 규제는 표현의 자유와 부딪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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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짜뉴스 규제의 딜레마는 '무엇이 가짜인가'를 누가 정하느냐입니다. 권력이 그 판단을 쥐면 검열로 흐를 수 있고, 방치하면 허위정보가 여론을 오염시킵니다. 그래서 '삭제·처벌'보다 출처 표시·반론권·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같은 대안이 함께 논의됩니다.

⚖️ 두 입장
규제 필요허위정보의 해악이 크다. 최소한의 제어가 필요하다.
자유 우선무엇이 '가짜'인지 누가 정하나. 검열로 흐를 위험이 있다.
📝 논제가짜뉴스를 규제해야 하는가? 누가, 어떤 기준으로?규제 대신 시민이 스스로 가려내게 하는 길은?

🔗 함께 보기: 밀 자유론 · 비판적 읽기